어제밤에..

빈 속을 달래며 앉아 있다가.. 아무 생각 없이

우유에 콘프레이크를 우걱우걱..

맥주 한캔 그대로 들이키고 누웠것만..

당연히, 거의 며칠동안 빈속이었기에

밤새 탈이 나서 화장실만 들락날락.

먹어야 살겠구나.. 하고 먹었건만 속에서 받아주질 않네.


아침에 일어나니 그것도 먹은거라고(자기전에)

얼굴만 퉁퉁

눈도 퉁퉁....

by fmnhk | 2007/12/13 12:47 | Writ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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